퓨쳐인포넷, 부경대학교 종합학술정보시스템 사업 수주
이번 사업은 부경대학교 도서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도서관자동화시스템과 전자도서관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통합구축함과 동시에 다양한 유형의 교내외 학술정보원들을 효율적으로 수집, 관리, 서비스할 수 있는 첨단 종합학술정보시스템을 구현하고 유관 기관 및 외부 정보서비스 기관과의 연계성을 확보하여 최상의 학술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퓨쳐인포넷은 국제표준의 아키텍쳐와 프로토콜을 수용하여 자체 개발한 도서관자동화솔루션(TG-XMLAS), 전자도서관솔루션(TG-XMDL), 통합검색솔루션 (TG-Xspider) 을 제공하게 된다. 제공 솔루션의 장점은 도서관자동화시스템과 전자도서관시스템의 완벽한 연동의 안정성과 학술자료의 통합관리, 유관기관 시스템 연계, 지속적인 시스템 확장 등의 통합성과 확장성에 있다.
주요 구축 분야는 수서, 목록, 열람 연간물 등의 도서관 자동화 시스템 △ 통합원문관리의 전자도서관 시스템 △ 웹서비스 관리의 도서관 이용자 서비스 시스템 △ 휴대폰을 이용한 정보검색/예약/연기 기능의 모바일 서비스 시스템 △ 도서관에서 구독중인 전자저널 통합 메타 검색의 전자저널 시스템이다. 이 프로젝트의 수행기간은 5개월 이며, 2006년 2월경에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경대학교는 퓨쳐인포넷의 통합전자도서관시스템을 기반으로 △ 학술정보의 통합관리 및 서비스 체계 확보 △ 국제 수준의 최첨단 도서관 자동화 시스템 구현 △ 교내 제반 학술 DB 통합 및 연계성 확보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의 학술정보욕구 충족, 세계적 수준의 캠퍼스 정보 인프라 확보, 종합학술정보 서비스의 체계적 관리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퓨쳐인포넷의 이정희 대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교 통합전자도서관 시스템 부문의 기술적 편의성 향상은 물론 도서관 이용자는 물론 실무자들에게도 고품질의 종합학술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퓨쳐인포넷은 지난 93년 이후,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고려대학교 전자도서관 구축을 비롯하여 국내 150여 대학의 전자도서관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futureinfo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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