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스님께서 남기신 빛과 자비는 이 나라 중생들에게 길이 함께 할 것입니다.
법장스님은 한국불교와 종단을 위해 평생을 몸 바쳤습니다.
특히 생전에 아르빌 자이툰 부대를 직접 방문했고 북한 선교에 앞장서고 장기기증 운동을 전개하는 등 호국과 자애자비정신을 직접 실천했습니다.
갑작스럽게 총무원장을 잃은 슬픔을 모든 불자들과 함께 합니다.
법장스님의 극락왕생을 간절히 기원합니다.
2005. 9. 11
한 나 라 당 대 변 인 田 麗 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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