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시장 홍건표)는 오는 11월20일(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오정대로를 달리는 『부천 복사골 마라톤대회』를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의 도시 부천에서 시민들의 건강 재고를 위하여 건강달리기에 직접 참여토록 하는 한편, 수도권의 마라톤 매니아를 초대하여 부천시민 축제의 행사로 진행하여 부천을 문화, 체육의 도시로 승화시킬 계획으로 있다.

이번 행사는 부천시 육상경기연맹이 주최하고 복사골마라톤클럽과 부천시 생활체육육상연합회와 공동 주관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대회 종목은 5km(건강달리기), 10km, 하프(21.097km)의 3개 종목으로 하며, 대회 참가인원은 3,000명 이상으로 예상되며, 특히 5km(건강달리기) 구간에 대해서는 남녀노소는 물론 직장, 단체, 가족단위별로 많은 시민의 참여가 예상된다.

코스는 부천종합운동장을 출발하여 수주로, 고강동, 10월에 완전 개통되는 오정대로를 달리면서 늦가을 부천 들판의 옛 정취를 가득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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