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대대적 안전점검 실시 나서
이번 점검은 짧은 추석연휴기간으로 귀성객과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 안전점검반과 합동으로 재난위험요인에 대해 사전 점검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맞이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시는 명절 전·후 들뜬 분위기에 편승, 안전의식 저하 및 시설안전관리자 부재로 인해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가 소홀해지는 일이 없도록 시설관계자에 대한 안전의식 고취활동도 병행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관내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전기·가스분야 840개소에 대해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보다 세밀한 안전점검을 순차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관계자는 "성숙된 안전의식으로 건전하고 질서 있는 명절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안전봉사자 및 시민단체등과 협조하여 귀향길 역, 터미널 등에서 안전홍보 문구와 재난안전 안내전화가 새겨진 리플릿과 환경 비닐백 등 실용성이 가미된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안전캠페인을 대대적으로 벌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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