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논평-중부권 신당 첫선에 대해
충청지역을 모태로 한 정당이 힘을 모아도 어려운 정치현실에서 자유민주연합을 탈당, 갈라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은 충청지역을 위해서나 정치발전을 위해서나 다시 한 번 재고해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창당 전 통합을 주장했던 우리 자유민주연합으로서는 중부권 신당이 독자의 길을 모색하고 나선데 대해 일면 아쉽고 안타깝게 생각한다.
2005. 9. 12(월)
자유민주연합 대변인 이 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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