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자유민주연합은 9월 12일(월) 당대표실에서 김학원 당 대표 주재로 당7역회의를 열고 정국 주요현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이 규양 대변인이 밝혔다.

이규양 대변인은 정국 현안 보고를 통해 ▲ 일본 총선거, 자민당 기록적 압승 ▲여야, 10.26 재보선 채비 박차 ▲연정론에서 선거구제 개편으로 전선 이동 ▲국방개혁안 관련 軍心 향배 촉각 ▲여, 추석 전 민생점검 주력 ▲여권, 대권주자 조기복귀론 급부상 ▲열린우리당,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맹비난 ▲한나라당, 충청권 민심 챙기기 본격화 ▲중부권 신당, 서울에서 심포지움 등 정국 주요 현안 전반에 대하여 보고하였다.

김학원 당대표는 오는 9월 15일 개최 예정인 당 혁신위원회 토론회 준비와 추석 민심 동향 점검, 정기국회 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내년의 지자체선거가 당의 사활에 중대한 계기가 되는 만큼 당의 조직강화와 선거체제 정비에 전력을 다할 것을 강조하였다.

오늘 회의에는 김학원 당 대표를 비롯하여 김낙성 총무, 김한선 사무총장, 권영백 정책위의장, 김종택 중앙위의장, 이규양 대변인, 허세욱 당대표비서실장 등이 참석하였고 주요 당직자가 배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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