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최현만 대표, 새로운 가계자산 운영전략 제시
이번 특강의 강사로 나선 미래에셋증권의 최현만 대표이사는 최근 국내외 주식시장 점검 등을 통한 "금융환경의 변화 및 가계자산 운영전략"에 관해 강의했다.
이날 강연에서 최대표는 국내외 경기회복의 기미와 최근 역사적 최고점을 돌파한 주식시장 주변의 여러 이슈 등을 통해 국내 주식시장의 현주소를 점검하였다. 또한 가계자산의 구성변화와 기업의 질적변화 등 국내외 금융환경의 변화추이 살펴본 후, 변화하는 투자 패러다임에 부응하는 가계자산운용 전략의 필요성을 설명하였다.
특히 최대표는 최근 우리 증시에도 적립식 투자문화 정착에 따른 간접투자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따라서 개인투자자들도 "자신의 재무목표와 위험수준 및 투자기간에 맞춘 새로운 포트폴리오 전략을 세워야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번 특강은 부산사무소 개설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1차 증시특강(9/7, KTB자산운용 장인환 대표이사)에 이어 9월 한 달 동안 추가로 2회의 일반인 대상 증시특강 및 2회의 대학생 증권경제 세미나가 무료로 개최될 예정이며, 청강문의는 증권업협회 부산사무소(051-867-9716∼8)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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