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실미디어(대표 김주현/www.sealmedia.com)가 한류스타 상품 유통사업 진출을 선언하고 그 시작으로 올 11월, 명동 밀리오레 6층에 가칭 한류스타숍을 오픈한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실미디어는 최근 일본을 비롯한 동남아 등지에서 거세게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을 수익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한류스타 상품 전문 유통사업에 진출하기로 하고 사업추진을 위해 중앙일보 자회사인 중앙EMT, 스타마케팅 전문회사 W6와 13일, 이 같은 내용의 MOU를 체결하고 참여사 확보에 나섰다.

올 11월 오픈 예정인 이 한류스타숍(가칭)에는 한류열풍의 주역인 배용준을 비롯하여 권상우, 비, 소지섭, 조인성 등 약 10여 명의 한류스타 상품 전문 매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따라서 이 한류스타숍이 오픈되면 일본, 대만, 중국 등 한국을 찾는 많은 한류스타 팬들에게 필수 관광코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실미디어 김주현 대표이사는 “한류스타숍은 스타 유통사업의 시작일 뿐”이라며 “소속 연예인들을 한류스타로 육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지원하는 한편, 한류스타들의 소속사인 IHQ, BOF, JYP 등과 제휴하여 한류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공급할 예정이다. 또 2006년부터는 이들 한류 상품을 일본 대만 인도 등지에도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사업의 일환으로 실미디어의 방송국인 채널브이와 중앙일보는 다양한 한류상품 개발 및 확보를 위해 현재 무역협회가 진행하고 있는 ‘한류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에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실미디어와 공동으로 한류스타숍을 조성하기로 한 중앙EMT㈜는 중앙일보가 100% 출자한 자회사로 현재 탤런트 소지섭 등의 매니지먼트 사업과 위성 DMB 채널 ‘FUNCH’를 운영하고 있다.

또, W6는 스타마케팅 전문회사로서 권상우, 소지섭, 조인성, 지진희, 비 등 한류스타들의 상품 라이센스와, IHQ를 비롯한 다수의 연예기획사 소속 연예인들의 초상권을 확보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almedia.com

연락처

사업전략팀 홍보담당 박수현 02-510-5262 /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