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일 현장체험은 초고속인터넷 시장 신규 진출에 따라 전 임직원의 현장체험을 통해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고객 응대시 자신 있게 안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1일 현장체험을 실시하는 임직원은 체험일 하루전에 해당대리점과 연락해 고객방문시간을 확인한 후 방문시간을 사전 약속하고 개통현장에 출동하는 순간부터‘현장체험계획’에 의거 체험활동을 하게 된다.
1일 현장 체험자는 체크리스트를 중심으로 현장상황 경험 및 개선의견을 도출해 리포트로 제출해야 한다. 체크리스트는 고객서비스, 품질확보, 서비스인지도 측면에서 개통기사의 친절도 및 개통작업 및 서비스 내용에 대해 개통기사가 충분히 설명하고 있는 지 여부 등 20개 항목이다. 일일 체험 근무지역은 강남(서초, 송파 등), 강서(구로, 금천 등), 동부(성동, 중량 등) 지역 소속 7개 대리점이며 개통/AS기사와 현장 동행 근무를 하게된다.
파워콤 관계자는 “1일 현장체험 활동은 본사 직원의 현장체험 근무를 통하여 고객 니즈 파악 및 서비스 이해도를 높여 고객 응대시 영업사원의 입장에서 설명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번 현장체험 활동을 통해 방문고객 및 지역, 동행기사의 건의와 요구사항, 업무프로세스 개선사항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출해 지속적으로 고객만족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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