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7월 12일 발신기가 떨어져 위치추적이 안되던 북한 반달가슴곰 “송원43(암, 2004.1.25일생)”이 2005.9.13일 오전 포획되어 발신기를 재부착한 후 방사

포획 경위
○ 2005. 4. 14 북한에서 국내로 반입되어 지리산 이송
○ 2005. 7. 1 자연적응훈련 후 방사
○ 2005. 7. 12 발신기 탈락(위치추적 불가)
○ 2005. 9. 13 포획 후 발신기 부착, 재방사
- 09:30 생포트랩 포획확인
- 11:00 마취 및 건강검진, 발신기 부착
- 11:40 재방사

건강검진 결과 전반적으로 건강한 것으로 보였으며, 몸무게는 방사시(‘05.7.1) 35.9kg보다 8.9kg이 준 27kg였음

※ 적응훈련장에서 큰 활동 없이 먹이를 취하던 상태에서 활동이 많은 자연에서 생활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자연스러운 것으로 판단됨

채혈한 혈액샘플은 정밀검사를 의뢰할 계획임

남은 3개체도 추적 중이며, 조기에 포획할 계획임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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