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은행 개인영업추진본부봉사단(본부장 이상배)은 13일 추석을 맞아 수성1가동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홀몸노인 및 결손가정 등 어려운 세대들에게 백미 400Kg을 전달하며 온정을 베풀었다.

한편 대구은행은 14일에도 1998년 이후 지속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는 대구시청 민원실에 설치된 “이웃사랑창구”를 찾아 실직자, 소년?소녀가장, 쪽방 생활자 등 생계곤란 시민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대구은행의 21개 지역별 DGB봉사단은 추석을 맞이해 아동복지시설인 희락의 집 등 대구·경북지역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과 지역내의 홀몸노인·소년소녀 가장들을 방문하여 성금 및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시설 청소를 비롯한 말벗 활동을 전개하는 등 외로운 이웃과의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대구은행『DGB봉사단』은 참여와 실천을 통해 살기 좋은 지역사회 건설과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봉사단체다. 2002년 2월 설립되어 현재는 21개봉사단 2,550여명이 활동하는 지역 최대규모의 봉사단으로서 꾸준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g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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