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여당에게 사학법 개정안에 대한 성실한 논의를 촉구하는 바이다.
오늘 10시부터 국감 모니터단을 발대한다. 의의는 국민이 참여하는 국감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 모니터단은 대학생, 졸업자 등 32명으로 구성됐으며 국민의 눈에서 감시하고 의견을 실시간으로 수렴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한나라의 정기국회의 국감은 국민과 함께 하는 국민이 참여하는 국감이 될 것이다.
윤리특위 관련 징계의 건에 대해. 윤리특위는 위원장이 여당이면서 의석수 역시 과반을 넘게 차지해 사실상 윤리위를 파행적으로 운영해 왔다. 이에 한나라당은 박세환의원 대표발의로 윤리특위 구성을 각 교섭단체 비율에 의해 구성하고 제1 교섭단체가 과반을 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아울러 그동안 운영위, 여성위, 정보위의 국감이 복수상임위인 관계로 기간내에 충실히 운영되지 못해 온 점을 시정하기 위해 이재웅 의원은 국정감사 및 국정조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하여 국회 운영위 정보위 여성 가족위는 공휴일을 제외하고 3일이내에 국감기간을 연장해 실시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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