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천주교 서울 평신도사도직협의회 민족화해위원회는 9월15 일(목) 오후 2시부터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월례기도회와 미사에 이어서 명동 대성전을 돌면서 ‘북한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걸어 다니는 묵주기도회’를 개최한다.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기도회는 지난해 10월부터 매월 1회 정기 개최 되어온 범종파적 기도모임으로 올해 6월 23일에는 명동성당 본당과 성당내 3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특별기도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제10차 기도회는 김현욱 박사(서울평협 민화위 위원장) 사회로 1부 강연에서는 탈북자인 김태산씨가 연사로 나서 "북한경제는 소생할수 있나?"이어서 김태우 박사는 ( 한국국방 책임 연구원)는 "북한 핵과 인권의 문제" 주제로 강연을 한다.

2부 미사 와 특별강론은 "김정일이후의 북한 천주교회 와 구원" 주제로 변기영신부(천진암성지, 성당주임 ) 박홍신부. 김계춘신부, 이종남신부 등이 미사를 집전한다.

강연과 미사를 마친후 행사 참가자들은 명동성당을 돌면서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기도하는 특별 묵주 기도회를 갖고 성모동산에서 행사를 마무리 한다.

제10차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기도회
일시 : 9월 15일(목) 오후 2시~
장소 : 명동성당 별관 2층 소성당
주최: 천주교 서울평협 민화위(위원장 김현욱)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 (02) 777-2013
북한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기도회

애국주의연대 개요
애국주의연대는 정치 개혁과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한 2340세대 보수우파 시민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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