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파워콤(대표 박종응)은 한국재무경영대상 혁신대상 대기업 부문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시상제도는 한국재무경영대상 시상위원회(위원장 김동욱 전 국회 재경위원장) 주관, 재정경제부·한국공인회계사회가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 6회째 맞아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해 오는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혁신대상은 부문별로 전년 대비 경영실적 신장률이 높은 대표 기업들을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 대기업 부문에서 파워콤은 유동성· 수익성·성장성 증가율, 그리고 이자보상률과 노동생산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인당 노동생산성은 6억3561만원으로 평가됐다.

심사위원회 측은“통신 인프라 업체 파워콤의 수익성·유동성이 매우 양호하며, 실적 증가율이 뚜렷하게 우수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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