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추석연휴를 하루 앞둔 9. 16(금) 오전 10시,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월드비전을 방문해 인터넷 자선경매 수익금 15,731,053원을 결식아동돕기 성금으로 전액 기부한다.

한나라당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터넷 경매 싸이트인 옥션(www. auction.co.kr)을 통해 결식아동돕기 인터넷 자선경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국회의원 및 광역단체장 총 83명(국회의원 76명, 광역단체장 7명)이 애장품을 기증, 2,768명의 국민이 입찰에 참여해 총 15,731,053원의 판매수익금이 모아졌다.

경매 수익금 전액은 국내 결식아동돕기 자선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NGO 단체인 월드비전에 전달돼 가정의 따뜻한 품으로부터 소외된 결식아동을 돕는데 쓰여질 예정이다.

한나라당은 이번 인터넷 자선경매에서 모인 당 소속 국회의원들의 작은 정성이 뜻깊은 일에 쓰여진 것에 무엇보다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정책입안, 캠페인 전개 등 계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비롯, 전여옥 대변인, 김희정 디지털정당위원장, 박순자 당 결식아동대책위원장과 월드비전의 박종삼 회장, 한비야 팀장 등이 참석한다.

2005. 9. 15(木)
한나라당 디지털정당위원회

웹사이트: http://www.hanna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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