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터넷 경매 싸이트인 옥션(www. auction.co.kr)을 통해 결식아동돕기 인터넷 자선경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국회의원 및 광역단체장 총 83명(국회의원 76명, 광역단체장 7명)이 애장품을 기증, 2,768명의 국민이 입찰에 참여해 총 15,731,053원의 판매수익금이 모아졌다.
경매 수익금 전액은 국내 결식아동돕기 자선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NGO 단체인 월드비전에 전달돼 가정의 따뜻한 품으로부터 소외된 결식아동을 돕는데 쓰여질 예정이다.
한나라당은 이번 인터넷 자선경매에서 모인 당 소속 국회의원들의 작은 정성이 뜻깊은 일에 쓰여진 것에 무엇보다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정책입안, 캠페인 전개 등 계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비롯, 전여옥 대변인, 김희정 디지털정당위원장, 박순자 당 결식아동대책위원장과 월드비전의 박종삼 회장, 한비야 팀장 등이 참석한다.
2005. 9. 15(木)
한나라당 디지털정당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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