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중추절 맞이 소외된 이웃과 함께 훈훈하게
사회복지시설에는 시설 인원에 따라 위문금을 10만원에서 100만원 차등하여 간부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고 애로시항을 청취하며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는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부천시 새마을회, 부천제일감리교회, 각 동의 사회단체와 독지가들이 정성으로 모은 백미와 반찬류를 전달했다.
특히, 홍건표 부천시장은 15일(목)에 직접 오정구 삼정동에 있는 삼정복지회관을 방문하여 복지회관 종사자와 면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에 적극 반영토록 관계자에게 당부하고 복지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삼정복지 프로그램에 이용자와 직접 참여하여 즐거운 대화의 시간을 보냈고, 무료급식소 어르신들께는 배식 봉사를 하고, 무료급식소 자원 봉사자의 환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앞장섰다.
부천시는 이번 중추절을 맞아 21개소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있는 596명에게 6,820천원의 위문금을 전달함은 물론 수급자, 장애인, 저소득 가정 4,200세대에는 백미와 생필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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