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공경매사협회, 1박2일 ‘물건개발 스파레쥬’ 성황리 마무리

법원경매의 새로운 교육문화 창조하다

2015-11-18 13:35
  • 11월 14일 1박2일 물건개발 스파레쥬의 교육을 받고 있다

    11월 14일 1박2일 물건개발 스파레쥬의 교육을 받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11월 18일 -- 15일, 대한공경매사협회에서 주관하는 1박2일 물건개발 스파레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대한공경매사협회는 법원경매의 새로운 교육과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있다. 그 중 이목을 끌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가 바로 스파레쥬이다.

스파레쥬는 단기속성 몰입기숙형태로 최단기간 내에 최대효과를 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법원경매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진행된 1박2일 물건개발 스파레쥬에는 25명이 넘는 교육생들이 참가하였고, 20대 초반부터 6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이 함께 했다.

특히 대한공경매사협회의 도기안 협회장이 직접 우량물건 선정비법, 시세조사 기법, 수익률표 작성법 등의 노하우를 전 교육생들에게 전수하였으며, 교육생마다 실제 투자할 우량물건을 하나씩 선정하고 최종 보고서까지 작성하였다.

또한 전 교육생들에게 팟캐스트 법원경매분야 1위인 ‘도기안의 경매왕’에 출연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주어졌다.

1박2일의 모든 과정을 마친 후, 모든 교육생들에게 수료증과 기념품을 전달하였으며, 모범 교육생과 최우수 교육생에게는 시상과 함께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였다.

모범상을 수상한 이태운 씨는 “환경이 조성되니까 경매공부가 잘 되는 것 같다. 협회장님과 지사장님들께서 제 바로 옆에서 콕콕 짚어주시니 저의 부족한 부분들을 금방 깨달을 수 있었다”며 “그리고 물건검색과 시세조사 등의 방법들을 알고 나니 자신감도 생겼다. 상대방과 대화할 때에도 상대방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법을 깨달았고, 심지어 아내와 대화를 하는데 있어서도 많이 변했다고 칭찬을 들었다. 이제 잘하는 법을 알았으니, 연습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대한공경매사협회는 앞으로의 스파레쥬는 더욱더 소수 정예의 교육생들로 구성해, 초 밀착 형태로 진행할 계획이다. 앞으로 이어질 대한공경매사협회의 행보에도 법원경매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공경매사협회의 홈페이지(www.kobid.co.kr)와 전화(02-888-5704)를 통해 상담가능하며, 모바일에서도 검색 가능하다.

한편, 대한공경매사협회 대전지사에서는 무료상담서비스와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 중이다. 찾아가는 서비스는 약사출신인 류수현 대전지사장이 모든 교육을 직접 1:1로 지도한다.

대한공경매사협회 대전지사 http://blog.naver.com/ryu_soo87

대한공경매사협회 소개
법원경매 전문교육기관으로, 2005년에 창립했다. 전국 9개 지사가 있으며, 경매 관련 교재 및 책자 출간, 법원경매실무기법 매뉴얼화 등의 사업을 진행하며, 팟캐스트방송 [도기안의 경매왕!]을 운영 중이다. 2015년 현재, 스파레쥬 교육과정을 주관하고 있으며 전국지부모집중에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bi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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