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 보다 향상된 기업용 문서관리 플랫폼 ‘어도비 라이브사이클 플랫폼’ 출시
기업들은 향상된 어도비 라이브사이클 플랫폼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정보를 생성하고 입력하며 통합 할 수 있다. 어도비 라이브사이클 플랫폼은 별도의 프로그래밍 없이도 업무 과정 자동화 애플리케이션의 시각적 어셈블리를 제공하며 업무 과정의 가시화를 위한 비즈니스 활동 모니터링 (BAM, Business Activity Monitoring) 기능, 보다 향상된 문서 보안 및 통제의 통합 기능, 종이문서에서 전자문서로의 변환 시 2차원 바코드로부터 데이터를 100% 정확히 추출해 내는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다.
라이브사이클에 새롭게 추가된 시각적 어셈블리 기능은 문서화 작업을 자동화 시켜주는 응용 프로그램을 만드는 새로운 작업 디자인 편집기와 50개가 넘는 QPAC(Quick Process Action Components)을 포함한다. QPAC은 업무 과정 각 단계에서 업무 인수, 이메일 발송, 최종 시스템과의 통합 등과 같은 작업들을 지원한다. 또한 라이브사이클의 새로운 BAM 솔루션은 경영의 효율적 집행을 위한 기술 개발을 선도하는 셀레퀘스트(CeleQuest)사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사용자 스스로 맞춤 설계한 대시보드를 통해 업무 상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하여 업무 진행 상황을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어도비 2D 바코드 형식 솔루션 또한 종이 문서의 전자 문서화 작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또한, 어도비 라이브사이클은 문서 보안과 통제 기능을 크게 높였다. 보다 높은 수준의 문서 인증, 통합, 보안 및 보호를 지원하여, 고객들이 어도비 PDF 파일에 전자 서명을 하고, 인증된 문서들을 인쇄할 수 있게 하며, 누가 문서를 열고, 읽고, 출력 및 복사할 수 있는지, 그리고 문서의 삭제 및 만료 설정에 대해 완벽하게 권한 통제를 설정할 수 있다. 향상된 통합 기능을 통해 고객들은 업무 흐름상의 여러 단계에서 이러한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으며, 업무 흐름의 정책 및 규칙 적용에도 보다 많은 통제권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신제품은 이미 미국의(美) 중견 자산관리/보험회사인 어메리프라이즈 파이낸셜(Ameriprise Financial)에 적용되어, 컨설턴트들의 데스크탑 컴퓨터에서 업무 및 서비스에 관련된 문서 양식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어메리프라이즈 파이낸셜 서비스 딜리버리 부문의 부사장인 스티븐 가이다(Steven Guida)는, “새로운 어도비 라이브사이클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고객의 계좌를 개설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이 훨씬 효율적으로 개선되었다. 우리가 이 제품을 선택한 것은 물론 어도비 라이브사이클의 폭넓고 다양한 기능 때문이기도 하지만, 어도비의 문서 양식 자동화와 업무흐름 효율화에 대한 명확하고 전략적인 비전을 신뢰하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미국의 최대 세금 컨설팅사인 H&R 블락(H&R Block)은 세금 납부 기간 중 사내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어도비 라이브사이클을 활용한다. 닐 쇼우(Neal Shaw) H&R 블락 수석 정보 기술 설계자는 “H&R 블락은 세금 납부 기간 중 약 12만 명의 파트타이머 채용 과정과 관련된 문서양식을 자동화하는 데 어도비 라이브사이클 서버 플랫폼을 이용해 왔다. 지원자들은 무료 소프트웨어인 어도비 리더를 사용하여 지원 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필요한 부분을 채워 넣을 수 있다. 이것은 우리의 전자 문서 서식을 통해 자동적으로 사내 최종 시스템에 입력, 통합된다. 어도비 라이브사이클 서버 플랫폼을 통해 지원자들은 익숙한 형태로 문서를 작성하고, 우리는 정보의 정확도와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 개요
어도비시스템즈는 시간, 장소, 매체에 구애 받지 않고 아이디어와 정보를 생성하고 전달할 수 있는 방식을 혁신한다. 한국어도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adobe.com/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ea.ado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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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8일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