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조선호텔 호경전, 광동 요리의 지존 친 케이메이 초청
중식당 호경전은 중국 요리로 세계적으로 명성이 드높은 웨스틴 도쿄 용천문의 수석 주방장 친 케이메이(Chin Keimei) 쉐프를 9월27일(화)부터 10월7일(금)까지 초청한다. 소스가 중심인 중국 광동 요리를 현대적으로 풀어내어 식재료 본래의 맛과 느낌을 살린 것이 특징으로, 항상 새롭고 나은 맛을 찾아내기 위해 년 중 일정 기간 이상 중국 전역을 방문한다고 한다.
9월29일(목)에는 친 케이메이 쉐프의 가장 자랑할만한 요리를 선보이는 갈라디너를 펼친다. 모듬 해산물 요리, 전복해삼 상어 지느러미 찜, 죽생 제비집, 광동식 활바다가재, 인삼 자라탕, 성게알 볶음밥금어형 망고 푸딩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18만원(세금, 봉사료 별도)다.
문의 및 예약(호경전): 02)317-0494
Chin Keimei
1952년, 삿포로에서 출생하였고, 요코하마에서 자랐다. 3대째의 요리 가족이었기 때문에 요리 분야에 접어드는 것이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었다. 그의 자라난 환경에 영향을 받아서 전통적인 요리 기술에 대한 좋은 평판을 만들어왔으며, 어린 시절의 (요리에) 좋은 환경의 영향을 받아서 양질의 식 자재 선정에 대한 탁월한 안목을 지닐 수 있게 되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 케이오 플라자 호텔에서 일을 했었으며, 중식당 NAN-EN 에서 20년간 일을 했다. 그 곳에서 토미토쿠 슈와 히코아키 탄과 함께 일을 했다. 1991년, 신 요코하마 프린스 호텔의 중식당 Kokyu의 오프닝 쉐프로 초대 받았으며, 높은 수준의 기술과 정통성 또한 아주 좋은 평판을 받게 되었다. 5년 후인 1996년, 웨스틴 토쿄의 중식당 류텐몬의 헤드 쉐프로 초대 받았다.
그의 전문은 칸토니스 (홍콩스타일) 이다. 홍콩 사람들의 입맛에 중점을 두면서 신선하고 다양한 해산물을 주로 이용한다. 그는 모든 칸토니스 요리의 기본 스프인 “숀튼 스프”를 만드는 데에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정통 칸토니스 요리를 전문적으로 전수 받은 일본에 있는 몇 안되는 요리사 중의 하나이다.
그의 친척들 또한 주요 호텔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예: 오쿠라 호텔의 료 쉐프, 니코 토교 호텔의 료 쉐프, ANA 호텔의 바쿠 쉐프)
웹사이트: http://www.westin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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