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인공장기 개발산업의 획기적인 발전에 따라 10년 안에 맞춤인간시대가 도래한다” 외화 ‘600만불의 사나이’ ‘소머즈’, ‘마이노리티 리포트’ ‘아일랜드’에서 접하던 의용공학-생명공학-인조로봇 등 첨단기술에 관한 흥미진진한 강연이 부산에서 열려 크게 주목된다.

홍승홍 인하대학교 교수(전자전기공학부)는 23일 오후3시 동명정보대학교 본관(응용관) 107호에서 중고대학생 및 일반인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장수복지사회를 이끌어가는 의용공학‘이란 주제로 특강한다.

이번 행사는 동명정보대학교, 부산시청, 부산시교육청 등 4자 공동 주최, 한국과학문화재단 지원으로 '2005 부산 APEC정상회의 및 u-시티 부산' 성공을 기원해 열리는 '젊은이들을 위한 릴레이 과학강연 '의 세번째 특강이다.

(사)한국장애인재활협회 이사이자 국제장애인기술분과위원장이기도 한 홍교수는 이날 의학과 공학의 경계학문인 의용공학(의용생체공학, 생체의공학)의 ‘생명지원기술-재택의료-생체모방기술-감각대행기술-의족/의수/인공 중이(귀)/전자 코/인공 근육/원격 로봇수술/보행 보조 로봇’과 ‘유비쿼터스 헬쓰케어’ 등을 설명한다. 인체 장기에는 없는 새로운 기능까지 추가로 하는 인공 장기가 먼 미래에 등장할 가능성까지도 언급하게 된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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