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행복한 원예교실 운영
이번 사업은 갱년기증상이 오는 만50세~59세의 부녀자를 대상으로 주부반을 편성하여 삶의 활력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원예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엄마랑 꼬마반은 6~7세 미취학 아동과 엄마가 함께 식물재배등을 직접 체험하면서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등 자연학습과 식물재배를 통한 대화의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가족간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주부반은 11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2시부터 3시까지 1시간씩 총6회로 나누어 디쉬가든 만들기, 석부작 제작, 현장 교육 등으로 진행되며 엄마와 꼬마반은 12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4시부터 5시까지 총10회로 나누어 수태볼만들어 식물심기, 다육식물가든 만들기, 현장교육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시관계자는 “엄마와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원예활동 체험기회를 제공하여 심신의 활력과 녹색의 쾌적함을 제공하여 삶의 활력을 찾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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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지원과 이은숙 032-320-3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