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증권업협회(회장 黃健豪)는 지난 2005. 9. 4(일)에 실시한 제13회 금융자산관리사(FP) 자격시험 결과를 2005. 9. 23(금)에 발표한다.

서울과 전국 주요 4개 도시(부산·대구·광주·대전)에서 동시에 실시한 이번 시험은 3,200여 명이 응시한 결과 총703명(22%)이 합격하였다. 합격자 중 최고 득점자는 송종호(성균관대 경영학부)씨이며, 최고령자는 박성봉(51세)씨, 최연소자는 신혜선(20세)씨이다.

동 시험 합격자가 FP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증권사에 재직해야하고 20시간의 등록교육과정을 이수하여야 한다.

금융자산관리사(Financial Planner)란 고객의 재무 설계와 투자규모 및 투자성향을 분석하여 고객별로 종합적인 자산운용전략을 수립하여 상담에 응하거나, 고객으로부터 투자일임을 받아 고객별로 투자자산을 운용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자이며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령에 근거하여 증권사에서 투자자문업 또는 투자일임업을 담당할 수 있는 법제화된 증권전문인력으로서 현재 7,600여명이 활동 중이다.

합격여부 및 본인의 점수 등 응시결과는 한국증권연수원 홈페이지(www.ksti.or.kr) 및 ARS(060-700-2116)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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