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장수만)은 년 내 완공될 부산과학산업단지 내 외국인투자지역에 입주할 외국기업 유치를 위해 부산광역시(시장 허남식)와 함께 美洲지역 투자유치 활동에 나선다.

9월 23일로 예정된 LA 투자설명회와 병행하여 투자양해각서를 교환할 예정이며 대상은 차량용 알루미늄 휠 제조업체 AMT사 및 천연가스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NGVI사이다.

LA인근 Oxnard에 소재한 AMT사는 단조 알루미늄 휠 생산에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며, NGVI사는 천연가스 자동차 부품, 산업용 엔진제조 등 친환경 자동차산업분야를 선도하는 플로리다에 소재한 기업이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또한 의료기관(암센터), 외국교육기관, 부동산개발업체 등을 유치하기 위하여 뉴욕에서 별도로 관련기관 방문 및 기업들과의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번 기회를 통하여 명지 국제신도시 개발 프로젝트를 적극 홍보하고 유치활동을 펼 계획이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개요
외국인투자유치를 목적으로 지난2004.3월 개청한 행정기관

웹사이트: http://www.bjfez.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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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김한연 051-979-5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