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증권(주)(대표이사 사장 : 林昌燮 www.clickhana.co.kr)이 지난해 3월 발행한 ELS(주가연계증권) 15호 상품이 출시 1년 6개월 만에 33% 수익률을 확정하고 조기상환 된다.

이 상품은 삼성전자와 하나은행 주식에 연동되어 수익률이 결정되는 구조를 갖고 있다.

하나증권 관계자에 따르면 “2004년 하반기 이후로 KOSPI200 등의 지수에 연동되는 상품보다 상대적으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음과 동시에 가격면에서 안정성이 부여된 개별 우량주식에 연동되는 상품 개발과 판매에 집중하였으며, 발행이후 주식시장의 꾸준한 상승세로 인하여 고수익 ELS의 조기상환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이러한 ELS의 조기 상환으로 고수익 투자에 성공한 투자자들의 차환 발행 수요가 이어짐에 따라 개별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조기상환 유형의 ELS의 발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저금리시대의 대체투자 수단으로 고수익을 겨냥하는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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