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징계 관련 보도자료에 대한 정정 보도자료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서 제출한 자료는 징계처분을 받은 교원들이 불복을 해서 재심을 요구한 현황임에도 이를 자료 제목(‘02~’05년 징계처분사유별 현황)을 기준으로 분석해 마치 교원 전체 징계현황인 것으로 착각하는 실수를 하였습니다.
“교원징계사유 중 성관련 사유가 제일 많았다”는 22일자 보도자료 내용은 전체 교원징계 현황이 아니라 1차 징계처분에 불복하여 재심을 요구한 교원들의 징계사유별 현황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의원실의 착오로 보도에 착오를 일으키게 한 점에 대해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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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형규의원실 02-784-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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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11일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