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책읽는 도시 선포문(1)

지금 부천은 동네마다 마음놓고 뛰놀 수 있는 놀이터가 있는 것처럼 "동네마다 놀이터와 같은 작은 도서관을 만들자 !" 라는 그 꿈을 이루었습니다.

책읽는 도시 선포문(2)

지금 부천의 11개의 작은 마을 도서관에는 우리 아이들과 어머님들의 책읽는 소리로 가득합니다.

책읽는 도시 선포문(3)

우리 아이들과 가족들은 부천의 도서관에서 꿈과 희망을 찾고 있으며 아름다운 마을, 행복한 가정 , 신나는 도서관의 꿈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책읽는 도시 선포문(4)

이처럼 부천의 지역 도서관들은 동네와 마을의 문화사랑방의 구심체로, 주 5일제 시대, 가족과 함께하는 마을문화의 구심점이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책읽는 도시 선포문(5)

이 모든 것은 부천시립도서관의 열린 행정이 큰강을 이루고 , 작은 공립 도서관의 역동성이 샛강을 이루며 시작된 일들입니다.

책읽는 도시 선포문(6)

지금 이러한 부천의 도서관들의 연대와 연합의 역동성과 에너지는 도시 전체가 책을 읽자는 "책 릴레이 운동"으로 퍼져나가고 있고, “책읽는 도시 부천”이야말로 문화도시 부천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는 즐거운 상상으로 열매 맺어가고 있는 것 입니다.

책읽는 도시 선포문(7)

이제 우리는 이 모든 것을 모아 새로운 꿈을 꾸려고 합니다.
그 꿈 의 실체는 부천의 시립도서관 4개와 작은 공립도서관 1개와 지금도 땀흘려 봉사하는 2000여 자원봉사자들과 부천의 시민사회가 힘을 합쳐 “책읽은 도시 부천”을 만드는 것입니다.

책읽는 도시 선포문(8)

이에 2005 부천의 가을 하늘 아래서 전 부천의 시민과 함께 “책읽는 도시 부천”의 선언을 하려고 합니다.

책읽는 도시 선포문(9)

분명 책을 읽으면 우리의 인생이 달라지고 우리의 동네가 신이나고, 우리의 도시가 행복해 집니다.

책읽는 도시 선포문(10)

도서관이 신나면 마을이 행복하고, 도서관이 신나면 도시가 신나는 꿈을 꿉니다.

책읽는 도시 선포문(11)

이제 부천의 모든 시민들의 뜻을 모아 책읽는 부천, 신나는 도서관, 꿈꾸는 도시로 힘차게 나아 갈 것을 선포합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