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남양알로에(대표 이병훈, www.namyangaloe.com)는 이달 28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본사 사옥 에코넷센터 야외공연장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는 문화공연(공연명: ‘자연을 꿈꾸는 수요 음악회’) 행사를 갖는다.

남양알로에 본사가 위치하고 있는 서울 성수동은 창업주인 故 이연호 회장이 사업을 시작한 곳으로 남양알로에는 창사 30주년을 1년 앞둔 올해 4월에 성수동에 본사 사옥을 마련했다. 남양알로에는 기업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취지로 매월 1회씩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공연을 준비했다.

‘자연을 꿈꾸는 수요 음악회’는 이달을 시작으로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저녁에 열릴 예정이며, 클래식, 퓨전 재즈, 아카펠라 등 자연을 닮은 음악으로 꾸며진다. 28일 저녁 6시에 펼쳐지는 첫 공연에는 금관악기 합주단 ‘퍼니밴드’가 출연해 가을 저녁을 감미로운 퓨전 클래식 음악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총 200석 규모의 야외 공연장은 성수동 근린공원과 인접해 있어 싱그러운 자연을 느끼며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자연을 꿈꾸는 수요 음악회’는 지역 내 사회복지 기관들과 연계하여 매 공연 지역 내 소외계층을 초청할 예정이며, 첫 공연은 남양알로에가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특별한 인연을 맺고 있는 성애원(경기도 이천 소재)의 어린이를 비롯해 지역 주민, 고재득 성동구청장, 남양알로에 생활건강설계사, 회사 직원이 참여해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한편, 공연에 앞서 물이 흐르는 분수대와 각종 허브 생초가 있는 2층 ‘꿈꾸는 정원’에서는 떡, 허브차, 알로에 캔디 등 자연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 다과가 제공된다. 남양알로에는 2층 분수대 정원을 지역 주민들이 쉼터로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개방하고 있다.

이병훈 사장은 “공장이 밀집한 성수동에서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문화 공연에 지역 주민들을 초대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회를 거듭하면서 성동구를 대표하는 문화공연으로 발전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공연에 관한 문의는 02) 460-8992로 연락하면 된다.

유니베라 개요
유니베라는 전세계 알로에 원료의 40%를 점유하는 세계 1위 기업으로, 미국, 멕시코, 중국, 러시아 등 천만평 해외농장을 통해 알로에 원료 및 천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최근 아시아와 호주 시장의 알로에 수요가 확대되면서, 지리적으로 근접한 중국 하이난 섬에 진출하였다. 최적의 알로에 재배지인 중국 하이난 섬에서는 알로에 재배는 물론 최첨단 알로에 공법인 큐매트릭스 공법이 처음으로 도입되어, 이를 통해 4세대 액티브알로에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곳에서는 유니베라가 직접 재배부터 생산까지 전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하는 에코넷 시스템이 갖춰져, 한국기업의 기술과 노력으로 신선한 알로에를 소비자에게 최단기간 내에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유니베라의 액티브알로에는 지식경제부에서 발표하는 세계일류상품에 7년 연속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기술력과 제품력을 자랑한다. 또한 국제알로에기준심의협회(IASC)에서 최우수 알로에로 선정되었으며, 미국, 유럽, 중국 등에서 알로에제품의 표준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글로벌 천연물 기업 유니베라는 1976년 국내 최초로 알로에 건강보조식품 제조에 성공을 거두어 우리나라 알로에 산업을 개척해온 ㈜남양알로에로 시작하여, 2006년 창사 30주년을 맞이하여 ㈜유니베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알로에 소재의 연구에 대한 노하우를 통해 천연물 소재로까지 연구 영역을 넓혀 세계 천연물 건강기능식품 및 신약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있다. 23,140.6㎡ 규모의 자동화된 생산시설과 업계 최초로 K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시설을 갖추어 국내 알로에 건강기능식품 시장 전체의 45%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당당히 업계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420여 개의 대리점과 2만5,000여명의 유피(UP: Univera Planner)들이 활동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nive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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