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지, 중소기업용 유통 물류 재고관리 통합 프로그램 ‘CMX’ 출시
유통 프로그램 개발업체인 이엔지(대표 이승호, www.eng-soft.com)는 매장이나 물류센타를 운영하는 기업들을 위한 유통 물류 재고관리 통합 프로그램인‘CMX(Circulation Management Expansion)’를 개발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단순한 입출고 내역을 입력하기만 하면 전 매장, 단일 매장의 재고 수량 및 내역 관리에서 특정 제품, 브랜드별 결산도 가능하다. 매장명에서 등록되어 있는 매장을 선택하여 매장별 판매를 입력하면 매장별 매출 실적, 회사 전반의 매출 합계를 통합적으로 볼 수 있다.
또한 특정기간내 해당 매장을 클릭하면 우측 창에 특정 기간의 판매량, 재고량, 판매액, 마진액, 마진율, 이월입고가 및 재고금액에 대한 내역이 상세하게 조회된다.
데이터를 웹상의 DB서버에서 통합 관리함으로써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간단한 인증 절차만 거치면 실시간으로 모든 내역을 조회할 수 있다.
CMX는 엑셀 변환 기능을 갖고 있어 클립보드에 복사라는 아이콘을 사용하면 엑셀 파일로 완벽하게 변환된다. 또한 매장별 업체별 매출, 순이익, 악성재고, 수금 추정액 분석 등 다양한 경영자료 통계 분석을 통해 효율적인 회사 운영의 지표를 제시한다.
아울러 이 제품은 본사의 관리자가 각 매장이나 창고마다 관리자의 등급을 매겨 등급에 따라 사용자의 작업 수준을 제한할 수 있어 보안 기능도 탁월하다.
또한 월별 건별로 매출 매입 세금계산서 발행 및 조회도 가능함으로 세금계산서 발행에 따른 경비 지출을 크게 줄일 수 있으며, 스타일 옵션 기능을 이용하면 화면의 색상, 셀 크기 등 원하는 스타일로 화면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CMX는 시스템이 하나의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는 토털 시스템 구성으로 많은 정보를 모든 부서에서 공유할 수 있고 관리의 중복성을 배제할 수 있으며 최소한의 인원으로 관리가 가능한 온라인유저용, 회사내 사용자가 30대 이상으로 자체 관리를 원하는 경우 효율적인 팩키지용, 프로그램 제작 자체를 고객의 편의에 따라 제공하는 커스터마이징 제품이 있다.
이엔지 이승호 대표는 “CMX의 출시로 매장이나 물류센터를 운영하는 기업들의 큰 애로사항인 통합관리에 대한 어려움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이 제품을 6개월 연속 사용후에도 만족하지 못하면 초기 계약금을 포함한 전 비용을 전액 환불하겠다”고 제품의 우수성에 자신감을 피력했다.
“ 아울러 10월말일까지 CMX를 구축하는 업체에겐 3개월간의 유지보수 비용을 받지 않을 계획이며, 업체가 원할 경우 전국 20여개 롯데마트 매장에서 골프용품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엔지골프(www.enggolf.com)의 쇼핑몰에 3개월간의 무료 배너광고도 실시해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의 초기 구축(계약)비용은 200만원(부가세 별도)으로, 웹호스팅 및 유지보수, 프로그램 수정 등 유지보수 비용은 월 20만원(부가세 별도)이다. 유통 프로그램 개발업체인 ㈜이엔지는 롯데마트 전국 20여개 매장에서 골프용품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엔지골프의 계열사다.
웹사이트: http://www.eng-so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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