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엔지(www.eng-soft.com, 대표 이승호)는 한국삐아제와 유통 물류 재고 관리 통합 프로그램인 ‘CMX(Circulation Management Expansion)’의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삐아제(www.piajet.co.kr)는 유아교육 전문회사로 다수의 아동 관련 서적을 발행, 판매하는 회사이다. 이번 계약은 한국삐아제와 물류 창고를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는 한국퍼킨스에도 CMX 구축 작업이 동시 진행되어 본사와 물류 창고 및 매입, 매출처 등에 대한 관리의 정확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과거에는 본사와 물류 창고 간의 거래처나 품목에 대한 관리가 이원화되어 있어서 서로간의 정보 공유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CMX의 구축을 통해 다수의 창고와 매장에 관련된 데이터를 인터넷 상의 DB 서버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됨으로써 데이터 관리가 용이해져 재고, 매출 등을 보다 쉽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엑셀 변환 기능과 세금계산서 발행 및 조회 기능, 다양한 경영 자료 통계 분석 기능 등이 있어 통합 관리를 통한 인력과 시간이 절감되고, 효율적인 회사 운영의 지표도 얻을 수 있다.

계약과 함께 PT를 통한 프로그램 실무자 교육 및 회사에 적합한 프로그램 적용에 대한 컨설팅도 병행되기 때문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의 도입과 사용에 도움을 준다.

이엔지의 이승호 사장은 “CMX의 구축을 통해 지금까지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어 온 물류 관리 시스템의 정확성을 높이기를 기대하며, 가격의 효율성과 제품의 우수성을 통해 중소기업의 정보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통 프로그램 개발업체인 이엔지는 롯데마트 전국 20여개 매장에서 골프용품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엔지골프의 계열사로, 최근 CMX를 개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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