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식손떨림방지기능과 시원한 2.5inch LCD창을 가진 600만화소급 컴팩트디카 파나소닉 DMC-FX9GD 출시
파나소닉은 ‘DMC-FX5GD’를 통해 업계 최초로 컴팩트카메라에 손떨림방지기능을 탑재한 이래 현재 모든 컴팩트 디카 라인업에 이 기능을 장착하고 있다.
FX9는 렌즈의 명품이라고 불리는 라이카의 DC VARIO-ELMARIT 렌즈를 탑재한 600만 화소의 컴팩트 디지털카메라로 광학 3배줌과 디지털 4배줌을 합쳐 총 12배줌을 지원한다. ‘EXTRA 광학줌’ 기능이 있어 300만화소로 설정할 경우 광학 4.1배줌으로도 촬영이 가능하다.
FX9의 전작인 FX7이 배터리 하나로 120장 정도를 찍을 수 있었던 데 반해 FX9은 리튬이온 배터리 하나로 최대 270장까지 찍을 수 있어 실외에서도 배터리 걱정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한 디카 후면부에 뷰파인더를 없앤 대신 20만화소급 2.5인치 대형 LCD를 장착해 시원한 느낌을 준다.
푸드모드, 베이비모드, 촛불모드등 15가지 다양한 종류의 모드가 있어 다양한 이미지의 연출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16:9 와이드스크린사이즈로도 촬영할 수 있어 풍경 등 촬영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FX9은 127g(배터리 미포함)에 94.1*50.5*24.2mm(돌출부 제외)의 크기이며 저장매체로 SD메모리카드를 사용한다. 가격은 49만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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