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조선호텔 개관 91주년 기념 행사
미국 남부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해 인기 관광지인 버지니아 주는 해산물 요리로 더 유명하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 쌓인 플로리다 해안에서 잡아올린 블루 킹크랩, 농어, 굴, 케피쉬 등 신선하고 다채로운 해산물이 풍부하기 때문. 조선호텔 창립 91주년을 기념해 조선호텔의 모든 레스토랑에서 버지니아주의 신선하고 다양한 해산물을 주제로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10월7일(금) 저녁에는 시원한 가을 바람이 살랑이는 야외에서 분위기 있는 아메리칸 해산물 뷔페 파티를 마련해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한다. 블루 킹크랩 등 특이하고 다양한 해산물로 양식 요리뿐 아니라 스시와 같은 일식, 중식 요리 등을 주방장이 즉석에서 만들어 준다. 또한 미녀 4인조 퓨전 드럼쇼, 딕시랜드 밴드 등 이벤트도 선보이며 추첨을 통해 미국 항공권 등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10월11일(화) 저녁에는 컨티넨탈 레스토랑 나인스게이트에서는 미국의 스타 쉐프 존 맥스웰의 갈라디너를 마련한다. 그는 아메리칸 해산물 요리와 그와 어울리는 와인으로 갈라디너를 마련하는데, 갈라바다가제, 스톤 크랩, 새우 샐러드와 오렌지 호두 살사, 쉐리 와인으로 맛을 낸 푸른 꽃게 수프, 크라우 휘시와 송로 버섯을 넣은 콘 그리터와 조그만 바다가제 스튜, 사과 셔벳, 옥수수 빵 위에 올린 토마토, 호두를 입힌 부드러운 껍질 게와 복숭아 뵈르 블랭, 훈제 에담치즈 프랑, 구운 옥수수와 폭 크랙카, 검정베리 타트, 바나나와 무화과, 라임 아이스크림, 호두를 넣은 케이준 프랄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존 맥스웰 씨는 미국 남부 버지니아 요리에 정통해 미국 국내뿐 아니라 유럽, 아시아 등에 요리 대사로 활동 중이다. 또한 “쉐프 맥스웰의 키친(Chef Maxwell’s Kitchen)” and “다운 홈 버지니아(Down Home Virginia)” 등 인기 요리 프로그램의 주인공이다.
▶ 가격: 야외해산물 뷔페 파티- 7만5천원(세금, 봉사료 포함)
존 맥스웰의 갈라디너 - 15만원(세금, 봉사료 별도)
▶ 문의: 야외 해산물 뷔페 파티 02) 317 - 0072
존 맥스웰의 갈라디너(나인스게이트) 02)317-0366
웹사이트: http://www.westin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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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연 주임 02-317-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