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21일 첫방송을 시작한 MBC 수목드라마 ‘가을소나기’에서 따뜻한 마음과 함께 능력있는 건축설계소 소장인 ‘윤재’로 등장하여 여성 시청자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고있는 오지호에게 건설회사의 아파트 광고 모델 문의가 다섯 차례나 들어왔다고 오지호의 측근이 전했다.

소속사인 스타제국 관계자에 따르면 가을소나기의 첫회 방송분에서 윤재와 연서가 극적으로 만난 장소가 무주택자에게 집을 지어주는 강원도 삼척의 헤비타트 현장이었고 극중 윤재의 캐릭터가 건축설계사인 점이 광고주에게 신뢰감을 주었던 것 같다며 2회 방송이 나간 다음날부터 모델 문의가 들어와 현재 조건을 조율중이라고 전했다.

오지호는 에릭과 출연한 ‘신입사원’에서 냉철하지만 엉뚱한 코믹함도 지닌 ‘봉삼’이 역할을 소화하면서 주연 연기자로써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였고 이번 ‘가을소나기’로 정통 멜로드라마에 첫 도전을 하면서 여성 시청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

한편 초반 7%대의 예상보다 낮은 시청률로 1,2회를 마친 ‘가을소나기’는 오는28일 3회 방송부터는 식물인간이 된 아내 규은(김소연)과 규은의 절친한 친구인 연서(정려원) 사이에서 지독히 슬픈 사랑에 빠지는 윤재(오지호)의 갈등이 전개될 예정이라 더욱 화제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웹사이트: http://starempire.co.kr

연락처

스타제국 이주원 실장 017-350-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