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수 조사 경위 및 결과
한강청에서 화성처리장 사용종료매립지 주변 지하수 수질 검사정 10개 지점에서 시료를 채취하여(‘05.9.12) 분석한 결과(’05.9.23), 염소이온, 일반세균, 비소, 페놀, 납이 기준치를 초과
- 염소이온 : 9개지점(6개: 1.2-2.2배, 3개: 15배)
- 일반세균 : 9개지점(3개: 3-9배, 5개: 15-38배, 1개: 163배)
- 비 소 : 7개지점(2개: 1.1-1.6, 4개: 3-8배, 1개: 50배)
- 페 놀 : 9개지점(8개: 1.8-11.8배, 1개: 26.8배)
- 납 : 5개지점(3개: 1.2-2.1배, 2개: 3.2-5.7배)
□ 지하수 조사결과의 검토
그간의 동지점에 대한 지하수 수질 조사결과 수질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금번 측청치에 대한 신뢰성 조사 필요
기존 자가 측정결과(‘04. 8. 17, ’05. 5. 12) 모든 항목이 기준 이내임
아울러 금번 조사의 경우 검사정에 고여 있는 물을 시료로 채취한 것으로 확인되었는바, 이는 지하수 수질측정시 공정시험방법에 위배됨
※ 지하수 수질측정망 운영고시상의 시료채취방법은 취수정내 2시간 이상이 된 물은 대기와 접촉하거나 취수정 재질과 반응하여 성상이 달라지므로 고여 있는 물을 퍼내고 새로 나온 물을 시료로 하도록 규정되어 있음
□ 향후 대책
신뢰성있는 지하수 수질검사를 위하여 전문가(환경과학연구원, 토양지하수학회 교수 등)와 함께 시료 채취하여 수질 분석 실시
수질분석 결과, 계속 수질기준 초과 시에는 주변 지하수 수질 오염원인에 대한 정밀 조사 등 대책 마련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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