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공항 프리존, 스마트 데스크 서비스 개시

2016-10-25 08:00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10월 25일 -- 중동 지역의 관문이자 세계 최다 승객이 이용하는 두바이공항에 인접한 두바이공항 프리존이 외국 기업들의 비즈니스 편의를 위해 스마트 데스크(Smart DesK)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중동, 아프리카 및 이란 시장의 진출 거점 지역인 두바이에 최소의 인원과 저렴한 비용으로 지사를 운영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희소식이다. 최소한의 지사 유지 비용으로 사업 허가, 지사 등록, 주재원 비자 등 비즈니스에 필요한 모든 여건을 갖출 수 있으며 주변국으로 편리한 출장과 세계에서 모인 기업들과의 거래 개척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두바이공항 프리존에서 기존의 스탠다드 오피스, 보세창고와 더불어 스마트 데스크를 제공함으로써 한국 기업들의 중동 진출 시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선택이 가능해졌다. 자세한 안내는 두바이공항 프리존 한국대표사무소인 맵스컨설팅에서 받을 수 있다.

맵스컨설팅 개요

맵스컨설팅(MABS Consulting)은 대한민국과 글로벌 시장과의 가교역할을 담당하는 국제 비즈니스 컨설팅 기업이다. 해외 사업의 국내 도입, 해외 시장개척과 투자진출 자문, 현지 정부 투자인가 취득, 해외지사와 현지법인 설립을 지원하고 있다. 두바이정부경제개발부, 제벨알리프리존(Jebel Ali Free Zone), 두바이공항프리존, DMCC프리존, 유러피언프리존(European Free Zone)의 한국대표사무소로 미국상무부(US Commercial Service), 캐나다상무부(Trade Commissioner Service) 등록 Business Service Provider다.

웹사이트: http://www.mabsconsulting.com

언론 연락처

맵스컨설팅(MABS Consulting)
박형태 대표
02-552-8085
이메일 보내기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입니다. 뉴스 보도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