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수신 : 공정위 출입기자단 및 경제부장

해명자료(05. 9. 28. 한국일보 보도 관련)
2005. 9. 28(수) 한국일보(16면) "'공정위도 삼성 봐줬다' 직원 글 논란" 제하의 기사는 사실과 달라 다음과 같이 해명합니다.

- 다 음 -

"공정위에서도 하도급법 위반 조사에서 삼성을 봐줬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최근 공정위 직장협의회 홈페이지에 '재벌그룹에 대한 조사가 공정위 간부들의 부적절한 압력으로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는 취지의 고발성 글이 올라왔다"와 관련

언급된 글이 7월초 게시된 것은 사실임. 그러나 하도급국에서는 게시된 글과 같은 일이 전혀 없었음. 공정위 직장협의회가 ‘모 국의 출장과 관련된 글에 대한 확인 내용’이란 제하의 게시 글(7.6)을 통해 사실무근임을 공식 해명하면서 “기관이나 개인의 명예와 관련된 사항은 신중을 기해 달라”고 촉구하자 게시자가 문제 있음을 인식해 7월8일 원문을 자진 삭제했음.

따라서 “...지적이 일고 있다”는 식의 현재진행형이 아니라 사실무근으로 판명된 과거의 일시적 해프닝이며, “최근 ...고발성 글이 올라왔다”가 아니라 두달 반 전에 올라왔었다가 불과 수일만에 자진 삭제돼 현재 논란이 전혀 없는 사안임.

공정거래위원회 개요
공정거래위원회는 국무총리 소속의 장관급 중앙행정기관이자 합의제 준사법기관으로서 경쟁정책을 수립.운영하며 공정거래관련 사건을 심결.처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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