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HSBC 은행의 삼성지점 리뉴얼과 기업금융센터 개설은 고객들에게 높은 접근성과 효율성을 제공하고, 기업고객 맞춤형의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HSBC 삼성지점이 위치한 테헤란로는 벤처 기업 및 중견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곳으로, 기업 CEO들과의 높은 접근성을 확보 할 수 있어 HSBC은행이 향후 기업금융사업의 요충지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삼성지점에서 고사에 참석한 HSBC임원과 기업고객
좌로부터 정유진 삼성지점장, 한정로 고객님, 애슐리 파커 부대표(COO), 박준규 부대표 (개인금융부), 마이클 스미스 HSBC 대표(HSBC 아시아퍼시픽 CEO), 사이먼 워커 부대표 (기업금융부), 박양순 이사 (기업고객-태평양 물산), 유희주 본부장(기업금융부 본부장)
특히, 삼성지점내에 들어서는 기업금융센터는 HSBC 은행의 기업금융서비스를 총괄 담당하는 ‘본사’ 역할을 맡아 향후 지속적으로 확장 예정인 HSBC은행 기업금융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HSBC은행은 이 기업금융센터를 통해 기업대출부터 해외진출기업 지원까지 모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HSBC의 아태지역 CEO 인 마이크 스미스 (Mike Smith)가 참석해 한국 전통에 따라 고사를 지내고, 기업금융센터 본사 개설을 기념하며 향후 발전을 기원했다. 마이크 스미스는 “이번 기업금융센터 본사 오픈과 함께 국내외 모든 규모의 기업들에게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 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HSBC은행은 지난 7월 서울 지점에 첫번째 기업금융센터를 개설하고 기업금융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겠다는 공격적인 사업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hsb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