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회장 이단형)가 2005년9월29일 14시, 섬유센터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우리나라 컴퓨터 소프트웨어 기술을 민간 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육성, 지원할 소프트웨어 기술 분야 산, 학, 연의 기업 및 연구소, 대학, 정책기관을 망라하여 회원사로하는 종합단체로서 창립, 출범하였다.

설립의 취지는 미래 국가 발전을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산업이 국가 산업의 고도화를 뒷받침하는 기반으로서 또한, 향후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는 미래 전략산업으로 확고히 성장해 나가야 하며. 이러한 소프트웨어 산업의 성장은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지 않고는 실현될 수 없으므로, 따라서 우리 소프트웨어 산업인은 소프트웨어 기술을 적극적으로 진흥하여 이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높이는 일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각계의 뜻을 결집하였다.

소프트웨어 기술의 고도화야 말로 향후 소프트웨어 산업의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소프트웨어 기술 혁명은 이제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으로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다. 이의 해결을 위해서는 정보통신의 발전을 위해 초고속정보통신망 구축을 국가적인 차원에서 추진했듯이 국가적인 소프트웨어 기술진흥으로 산업의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완성하여야 한다.

소프트웨어 기술진흥을 통한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과 국가 산업 고도화의 길에 있어서 민간 소프트웨어계가 적극 나서는데 선도적 주체로서 그리고 각계의 힘을 모으는 구심체로서 (사)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를 설립하고 다음의 목표를 실현해 나가고자 한다.

웹사이트: http://www.component.or.kr

연락처

마효정 02-3401-9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