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는 9. 28일 해밀도서관 현상공모 당선작을 발표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문화 복지 공간의 해밀도서관(해밀 : 비온 뒤의 맑게 개인 하늘)은 신축계획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아왔다.

2005. 6월 현상 공모한 9개의 작품에 대하여 공모작품심사위원회(위원장 복지환경국장외 11인)에서 심의한 결과 (주)토우건축사무소(박형배)에서 제출한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되었다.

우수작에 (주)동남아태종합(전재우), 가작은 (주)윤건축사무소(윤덕찬)로 결정되었다. 당선작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권이 부여되며, 우수작 및 가작은 각각 400만원과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원미구 중동 1118번지에 건립할 해밀도서관은 67억원의 예산으로 대지 1,000㎡(303평) 연면적 4,297㎡(1,300평) 지상5층, 지하1층 규모로 원미구보건소와 연계하여 건립함으로서 시각장애인의 편의 도모 및 문화활용 공간을 제공하고,

청소년도서관도 기능적이고 아름다운 쾌적한 시설로 설계하여 청소년들이 마음껏 끼와 재능을 발산할 수 있도록 건립할 계획이며 2007년 8월 준공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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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공사팀 장수용 032-320-2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