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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코스닥 067000
2005-09-30 12:16
서울--(뉴스와이어)--최근 e스포츠협회로부터 공인 종목으로 선정 받은 인기 온라인 게임 조이시티 프리스타일(http://fs.joycity.com)이 이제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이벤트로 화제다. 조이시티 프리스타일이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말까지 ‘프리스타일이 대세다!!! 프리스타일 학교로 모여라~!!’라는 캐치 프레이즈하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등의 대형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이번 ‘프리스타일이 대세다’이벤트는 크게 대세 리플 달기, 학급 단위의 승수 쌓기, 출석 체크, 학교 습격 등 내용으로 진행된다.

대세 리플 달기는 2주 동안 3만 5천여개가 달릴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이벤트 아이템. 유저들이 간단한 리플 형식의 글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매주 20명에게 1만포인트를 지급하고 있다. 내용 중 ‘나 지금 치질 수술하고 서서 프리스타일 하고 있다. 역시 프리스타일이 대세다’(아이디 : mcms), ‘올 겨울은 싱글이 대세다. 키스보다 버저비터가 짜릿하다’(out321), ‘담배는 끊는 게 대세다’(goldshoot), ‘나이가 문제냐 실력이 대세다’(nix2222), ‘학교 졸업해 못입는 교복을 프리스타일에서 입는 게 대세다’(tnehqlq114), ‘회사 업무보다 ‘굿잡’이라고 말하는 내게 대세다’(chozzip), ‘친구들과 학교에서 농구할 때 프리스타일 기술 따라하기가 대세다’(kinhal2) 등 일상에서 프리스타일과 연관되어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재미있는 리플들이 줄을 잇고 있다.

학교 습격 이벤트는 하루에 2개교씩 농구대 앞에서 비보이 공연과 퀴즈대회, 포토존 진행 등과 함께 3대3농구를 펼쳐 장학금을 지급하는 이벤트. 현재 한강전자공예 고등학교, 한영고등학교, 영신고등학교 등 8학교를 방문했다. 방문 학교의 경우 농구대 백보드에는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스티커가 부착된다. 방문 대상 학교는 임의로 정해지며 오는 주말에는 시내 번화가에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그 밖에도 학급단위로 이루어지는 ‘우리반 다 모여’이벤트는 졸업 혹은 재학 중인 학교, 반 이름으로 참가 신청을 한 후 일주일 동안 승수를 쌓아 상위 20개반에 피자와 프리스타일 농구공 등의 선물이 직접 반으로 배달된다.

‘출석체크’ 이벤트는 유저들이 가장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게임을 시작시 하루에 1개의 농구공 아이콘을 획득할 수 있고, 획득 개수에 따라 독수리 문신, NDS 경품응모권 등을 받을 수 있다.

행사를 기획한 프리스타일 개발 및 서비스사인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프리스타일의 주된 이용층이 학생인 것이 착안해 학교를 거점으로 하는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승수쌓기 이벤트의 경우 1400여개 학급이 참여하는 등의 이번 대세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유저에게 다가가는 이벤트로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조이시티 개요
JCE는 1988년 SF MMOG인 ‘워마이블’을 선보인 이래 레드문, 조이시티, 러쉬온라인, 프리스타일 등을 개발하며 게임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joyci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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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팀장 우병선 02-2040-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