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프리스타일이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말까지 ‘프리스타일이 대세다!!! 프리스타일 학교로 모여라~!!’라는 캐치 프레이즈하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등의 대형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조이시티 프리스타일이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말까지 ‘프리스타일이 대세다!!! 프리스타일 학교로 모여라~!!’라는 캐치 프레이즈하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중,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등의 대형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대세 리플 달기는 2주 동안 3만 5천여개가 달릴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이벤트 아이템. 유저들이 간단한 리플 형식의 글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매주 20명에게 1만포인트를 지급하고 있다. 내용 중 ‘나 지금 치질 수술하고 서서 프리스타일 하고 있다. 역시 프리스타일이 대세다’(아이디 : mcms), ‘올 겨울은 싱글이 대세다. 키스보다 버저비터가 짜릿하다’(out321), ‘담배는 끊는 게 대세다’(goldshoot), ‘나이가 문제냐 실력이 대세다’(nix2222), ‘학교 졸업해 못입는 교복을 프리스타일에서 입는 게 대세다’(tnehqlq114), ‘회사 업무보다 ‘굿잡’이라고 말하는 내게 대세다’(chozzip), ‘친구들과 학교에서 농구할 때 프리스타일 기술 따라하기가 대세다’(kinhal2) 등 일상에서 프리스타일과 연관되어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재미있는 리플들이 줄을 잇고 있다.
학교 습격 이벤트는 하루에 2개교씩 농구대 앞에서 비보이 공연과 퀴즈대회, 포토존 진행 등과 함께 3대3농구를 펼쳐 장학금을 지급하는 이벤트. 현재 한강전자공예 고등학교, 한영고등학교, 영신고등학교 등 8학교를 방문했다. 방문 학교의 경우 농구대 백보드에는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스티커가 부착된다. 방문 대상 학교는 임의로 정해지며 오는 주말에는 시내 번화가에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그 밖에도 학급단위로 이루어지는 ‘우리반 다 모여’이벤트는 졸업 혹은 재학 중인 학교, 반 이름으로 참가 신청을 한 후 일주일 동안 승수를 쌓아 상위 20개반에 피자와 프리스타일 농구공 등의 선물이 직접 반으로 배달된다.
‘출석체크’ 이벤트는 유저들이 가장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게임을 시작시 하루에 1개의 농구공 아이콘을 획득할 수 있고, 획득 개수에 따라 독수리 문신, NDS 경품응모권 등을 받을 수 있다.
행사를 기획한 프리스타일 개발 및 서비스사인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프리스타일의 주된 이용층이 학생인 것이 착안해 학교를 거점으로 하는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승수쌓기 이벤트의 경우 1400여개 학급이 참여하는 등의 이번 대세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유저에게 다가가는 이벤트로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조이시티 개요
JCE는 1988년 SF MMOG인 ‘워마이블’을 선보인 이래 레드문, 조이시티, 러쉬온라인, 프리스타일 등을 개발하며 게임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웹사이트: http://www.joycity.com
연락처
홍보팀장 우병선 02-2040-11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