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묵묵히 국가안보를 지키는 막중한 임무를 늘 잘 수행해 오고 있는 우리 군에 한없는 신뢰와 든든함을 느낀다.
특히 맥아더 동상의 철거를 주장하고 6.25 남침을 왜곡 미화하는가 하면 군의 근간을 흔드는 설익은 국방개혁안들이 난무하는 소용돌이 속에서도 한 치의 흔들림도 없이 국군의 사명을 다해 온데 대해 치하 드린다.
한나라당은 실질적인 전력증강에 도움이 되고 군의 선진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다시한번 57회 국군의 날을 축하한다.
2005. 10. 1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李 貞 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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