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네티즌전국연합 발대식 개최
이날 발대식에 앞서 민네연은 14개 카페의 공동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정관을 통과시켰으며 민네연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와 함께 민네연 행동강령을 선언하고 채택했다.
민네연은 논의를 통해 14개 카페의 대표들이 공동대표로 민네연을 운영하기로 했으며 활동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조속한 시일내에 상임대표를 선출하기로 하고 초대 사무총장으로 이영수씨(45·경기북부네티즌연대 대표)를 선임했다. 또한 민주네티즌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민네연의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민네연의 목적에 부합하는 네티즌들과 적극적인 연대를 하기로 했다.
발대식에는 민주당의 유종필 대변인과 임해자 사이버팀장이 참여를 하여 민주당 전자정당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도 함께 가졌다. 사무총장 이영수씨는 "민주당이 개혁적인 정당 이면서도 탄핵바람에 집권당인 열린우리당에 빼앗긴 개혁적 이미지를 되찾기 위해 민네연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며 "우선 10.26 재보선 승리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민네연은 지난 17대 총선 참패이후 사라질 것 같았던 민주당이 서서히 부활하고 있는 만큼 50년의 정통성을 가지고 있는 민주당의 지지자들을 결집하기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지지를 호소하는 대대적인 행사를 개최할 방침이다.
<별첨자료>민주네티즌전국연합 행동 실천강령 선언문
1.우리는 민주네티즌전국연합의 공동대표로서 민주당의 개혁과 외연확대를 위해 모든 노력을 경주할 것이며 민네연의 목적에 부합하는 네티즌들과 적극적으로 연대한다.
1.우리는 민주네티즌전국연합의 공동대표로서 인격과 품위를 지키며 원활 한 협의체 운영에 적극 협조한다.
1.우리는 민주당의 당원네티즌 각 지역 및 전문 직능분야의 대표로 양심에 따라 그 직책을 성실히 수행하며, 회원들의 의사를 충실히 대변한다.
1.우리는 민주네티즌전국연합 운영에 있어 서로 공정한 여건과 기회균등을 보장하고 충분한 토론으로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며 정관절차를 준수한다.
1.우리는 직책과 관련하여 부당한 이득을 도모하지 아니하며, 민주네티즌전국연합 활동과 관련된 우리의 모든 공사적 행위에 관하여 비밀을 준수한다.
2005년 10월 2일 민주네티즌전국연합 공동대표단 일동 참여단체: 새시대21네티즌연합, 민주사랑, 국민삼합정치연구회, 민주네티즌통일운동연합, 서남해의사람들, 민주당다음넷지구당, 민주비젼, 아름다운 민주사랑만들기 민주당경기북부네티즌연대, 민주당경기동부네티즌연대, 민주당경기수원네티즌연대, 민주당충청도네티즌연대, 민주당전북네티즌연대, 민주당제주도네티즌연대
연락처
민주네티즌전국연합 사무총장 이영수(010-4320-8383)실무간사: 박신웅(010-2287-8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