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슨 모빌리티 리포트 “하루 평균 백만명 이상의 신규 모바일 인터넷 가입자 증가”

2022년 말까지 26억명의 신규 모바일 광대역 가입자가 추가될 것
2018년에는 LTE가 전 세계에서 가장 지배적인 액세스 기술이 될 것이며 이는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모바일 기술이 될 것
모바일 네트워크의 총 트래픽은 2016년 1분기 말에서 2017년 1분기 말까지 70% 증가

2017-07-11 13:41

서울--(뉴스와이어) 2017년 07월 11일 -- 에릭슨(Ericson)이 최근 발표한 에릭슨 모빌리티 리포트(Ericsson Mobility Report)를 통해 글로벌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이 2022년까지 현재 수준의 8배로 증가함에 따라 모바일 연결의 급속한 성장을 예견했다.

이러한 트래픽은 아래와 같은 수치로 표현될 수 있다.

-스페인 총 인구가 한 달 동안 하루 24시간 HD 비디오를 스트리밍을 시청
-단일 가입자가 355만년 동안 지속적으로 HD 비디오 스트리밍을 시청
-310억 시간 연속 HD 비디오 스트리밍 시청

향후 6년간 약 26억명의 신규 모바일 광대역 가입자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유럽 챔피언십 축구 경기장(정원 50,000명)을 매일 20번씩 채우기에 충분한 수치이며 2017년 뉴욕 타임스 스퀘어(Times Square)에서 새해를 맞이한 인원과 맞먹는 숫자다.

모바일 네트워크 가입자 증가 및 데이터 트래픽에 대한 최신 통계 수집은 에릭슨 모빌리티 리포트 6월 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 보고서에 의하면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데이터 증가율은 2013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인도 시장의 대규모 성장이 증명하듯 모바일 데이터에 대한 근본적인 시장의 요구가 강조되었다.

스마트폰의 사용과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편리한 접근방식은 트래픽 수치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 에릭슨은 동 보고서를 통해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 내에서 스마트 폰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을 분석하여 이러한 추세를 보다 명확하게 설명한다. 2022년 말까지 전체 스마트폰 모바일 데이터 트래픽은 9배 증가하여 월 평균 66엑사바이트(EB)에 이를 것이다.

에릭슨의 니클라스 히일벨돕(Niklas Heuveldop) 최고전략책임자 겸 이머징 비즈니스 부문 수석 부사장은 “에릭슨 모빌리티 리포트를 통해 수치로도 보여주고 있지만 가상현실과 결합된 화상 회의, 스포츠 행사 스트리밍과 같은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의 변화가 이 모든 트렌드의 실질적 증거가 된다”며 “이러한 엄청난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우리의 산업이다”고 말했다.

또한 니클라스 히일벨돕 부사장은 “5G는 모바일 기술의 다음 단계를 이끌어 갈 에릭슨의 중요한 어젠다인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동 보고서에도 명확히 볼 수 있듯이 3G와 4G네트워크는 5G의 서비스를 위한 강력한 기반이 될 것이다. 매일 100만명이 넘는 신규 가입자가 연결됨에 따라 전 세계의 더 많은 사람들이 모바일 인터넷에 계속해서 연결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본 보고서는 인터넷 포 올(Internet for all)의 실현, 도심지역 매시브 IoT 커버리지, 5G를 통한 차량 원경 조종 등에 대한 산업 동향에 대한 특집 기사도 포함하고 있다.

◇LTE는 역사상 가장 보편적인 기술이 될 것

2018년 LTE(4G) 가입건수는 현재 GSM의 수준을 넘어서며 가장 보편적인 액세스 기술이 될 것이다. 지금까지 출시된 이동통신 기술 중에 이렇게 빠르게 구축된 전례가 없다. WCDMA / HSPA 또는 3G의 경우 25억명을 수용하는 데 8년이 걸린 것에 비해 LTE는 불과 5년이 걸렸다. 올해 1분기에만 2억5천만건의 신규 LTE 가입이 추가되었다.

LTE는 향상된 사용자 경험과 더 빠른 네트워크에 대한 요구에 의해 주도되지만 5G는 향상된 모바일 광대역 기능과 효율은 물론 자동화를 위한 다양한 산업계 솔루션의 필요성에 의해 주도될 것이다. 5G는 다양한 사용 사례를 지원하는 하나의 네트워크가 될 것이다. IoT 연결을 포함하지 않고 2022년까지 5G 가입건수는 전 세계 인구의 15%에 달하는 5억 건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에릭슨엘지 개요

에릭슨엘지는 2010년 7월 에릭슨과 LG 전자의 국내합작법인(JV)로 공식 출범했다. 에릭슨엘지는 국내 통신업계의 리더로서 유무선 통신 및 엔터프라이즈 사업 전 영역에 걸친 다양한 고객 지향적인 솔루션 및 서비스를 사업자 및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상세한 정보는 에릭슨엘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릭슨 개요

에릭슨은 통신 기술 및 서비스를 통해 세계를 선도하고 네트워크드 소사이어티를 구현하고 있다. 전 세계 주요 통신사업자와의 오랜 유대관계를 통해 사람, 기업 그리고 사회가 지니고 있는 잠재력의 실현을 돕고, 보다 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에릭슨은 모빌리티, 브로드밴드, 클라우드 부문의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제공하며, 통신 산업을 포함한 전 산업 분야의 비지니스 활성화, 효율성 제고, 사용자 경험 개선, 새로운 사업 기회 포착을 돕는다. 에릭슨은 전 세계 180개 국가, 11만 5천명 이상의 전문가 및 고객과 함께 기술과 서비스 리더십을 통해 세계적 규모로 결집되어 있다. 현재 전 세계 모바일 트래픽의 40%가 에릭슨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되고 있으며, 전 세계 25억 명 이상의 가입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사들의 네트워크 또한 지원하고 있다. 에릭슨은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를 통해 첨단 솔루션을 개발하고 고객사에 제공한다. 1876년 설립되어 현재 스웨덴 스톡홀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에릭슨은 2016년 회계연도에 2,226억 스웨덴 크로나(241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에릭슨은 스웨덴 스톡홀름의 OMX와 뉴욕의 NASDAQ에 상장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ericssonl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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