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샤브로 가을원기 회복
샤브샤브는 과거 몽골 병사들이 전쟁터에서 투구에 물을 끓인 다음 양고기와 채소를 끓여먹던 데서 유래했으며, 고기나 채소를 굽거나 튀기는 것이 아니라 짧은 순간 물에 데쳐 먹기 때문에 영양소의 파괴가 파괴가 적고 열량이 적어 건강에 좋은 고 단백 저 칼로리 웰빙 건강식이다.
하지만 고급 요리로 취급되어 온 샤브샤브는 가격이 부담스러운게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초저가 샤브샤브 음식점들이 속속히 등장하면서 대중적인 음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강남역 샤브샤브 전문점 "자팽고"는 가벼운 주머니를 배려 해야 하는 당신을 위해 단돈 5천원에서 1만3천원까지 실속 있는 가격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초저가 샤브샤브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자팽고(Japengo)" 는 'Jape and go' 의 합성어로 '즐겁게 담소를 나누고 가세요' 라는 뜻으로, 젊은이들이 건강을 생각하며, 즐겁게 식사할 수 있는 고품격의 인테리어와 실용적인 가격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추쌈 샤브칼국수'가 5,000원인데 고기를 육수에 살짝 데쳐 된장을 찍은 뒤 상추와 곁들여 한입에 싸먹는다. 또 다시마와 가랑이포로 만든 담백한 육수에 신선한 야채의 맛까지 배어 나온 깔끔한 국물에 칼국수를 넣어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피쉬볼 샤브샤브'는 도미살로 만든 피쉬볼이 어묵과 비슷해 젊은 층이 즐겨 먹는 메뉴다. 매운 양념을 풀어 육수가 매콤한 것이 특징이며 피쉬볼은 칠리소스에, 야채는 레몬즙에 찍어 먹는다.
이밖에 '새우 샤브샤브'가 10,000원, 코스개념의 '자팽고 샤브샤브'가 13,000원이고 이외에 '숙주와 차돌백이스끼'가 10,000원, '삿뽀로 모듬오뎅' 이 10,000원으로, 아주 부담없는 가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테이블에 4개의 화로를 모두 갖춰 4명이 서로 다른 메뉴를 시켜도 될 정도로 편리한 자팽고에서 가을 특선 "샤브샤브" 메뉴와 함께 담백하고 향긋한 고기와 야채의 천연 향을 즐겨보자.
위치는 시티극장 건너편으로, 강남역 6번 출구로 나와 지오다노 골목으로 진입하면, 첫 번째 블록에서 우측편에 상호가 보인다. (예약 및 문의: 02-591-1663)
웹사이트: http://www.japengo.co.kr
연락처
APR+ 김효선 02-511-1508, 010-9979-8177
자팽고 안정식소장 02-586-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