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은 각각 광명21세기병원과 한세드림의 도움을 받아 마련되었으며, 희망사과나무에서 준비한 학용품과 함께 필리핀 바세코 지역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후원물품을 전달한 한국청소년연맹 김성곤 본부장은 “필리핀에서는 기초적인 의약품마저 살 돈이 없어 병을 치료하지 못하고 지내다 합병증으로 조기 사망하는 친구들이 많다고 한다. 희망사과나무는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8월 중순부터 희망사과나무에서는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등 동남아 극빈지역을 위한 의류 및 교육후원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희망사과나무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및 후원 문의는 희망사과나무 운영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y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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