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발리폭탄테러 속보, MBC에 50분 늦어
가장 빨리 속보를 방송한 MBC는 사고발생 당일인 10월 1일 23시16분에 약 10초간 자막처리를 시작으로 23:17(20초간), 23:37(30초간) 23:58(4분간) 등 심야에 4회에 걸쳐 방송. 반면에 KBS는 10월 2일 0시5분에 약 2분간 자막처리를 시작으로 00:30(2분간), 00:57(1분30초간) 01:11(6분간)등 뒤늦은 속보를 편성해 방송함. SBS는 3사중 가장늦은 10월2일 00:16에 주말영화도중 약 6분간 속보를 편성해 방송하였음.
▶가장 많은 취재인력을 보유하고, 국민의 준조세인 시청료를 포함 가장 많은 예산으로 운영되는 국가기간방송이자 재난방송 주관방송사인 KBS가 MBC보다 약50분간 뒤늦게 방송한 것은 우연인가, 아니면 최근의 도덕적 해이와 방만한 경영의 부산물인가. 답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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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의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