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연계해 진행한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한국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한국의 전통 명절음식을 직접 만들고 시식해보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에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명절음식인 전 종류와 외국인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한국 대표 음식 비빔밥을 함께 선보였다.
미국, 멕시코, 스웨덴, 벨기에, 싱가폴, 홍콩 등지에서 온 외국인들은 이강원 CJ제일제당 백설요리원 전문강사의 시연에 따라 버섯불고기비빔밥과 김치녹두전을 직접 만들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에서는 최근 한국의 명절 식문화 트렌드에 따라 비비고 떡갈비, 비비고 동그랑땡 등 CJ제일제당의 한식 전문 브랜드인 비비고 제품들을 활용해 간편하게 만드는 명절 전요리들도 함께 선보였다. 수업 후에는 한국 전통 디저트인 매실차와 한과를 시식하는 기회도 제공했다.
스웨덴에서 온 게브리엘라씨(여, 29세)는 “한국 여행 와서 다양한 한국 음식들을 경험해보겠다는 계획을 세웠었는데 한국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서 굉장히 기쁘고 재미있었다”며 “우리나라에 돌아가면 수업에서 배운 불고기비빔밥을 가족과 친구들에게 만들어 줄 생각”이라고 말했다.
김남영 CJ제일제당 마케팅팀 대리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한국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고 먹어보는 체험이벤트에 대한 니즈가 강하고 실제로 수업에 대한 호응도가 높다”며 “외국인들이 한식을 통해 한국을 더 알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J제일제당은 9월 28일에도 ‘외국인 관광객의 한국 전통 명절음식 체험’을 테마로 한 쿠킹클래스를 한 차례 더 진행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cj.co.kr
연락처
CJ제일제당
커뮤니케이션담당
이혜진 대리
02-6740-1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