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김성태 대표이사 취임

뉴스 제공
흥국생명
2005-10-05 12:03
서울--(뉴스와이어)--흥국생명은 김성태(53) 전 우리투자증권 고문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고, 유석기(67) 전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고 5일 밝혔다.

김 사장은 용산고,연세대 응용통계학과를 나와 1975년 씨티은행 서울지점에 입사한 후 LG종합금융 상무를 거쳐 LG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김 사장은 업무처리가 명쾌하고 리더십이 강하며 원칙에 충실한 CEO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국제금융, 기업금융, 기획 분야 등을 두루 거쳤다 .

김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분야별 업계 최고의 경쟁력과 전문성을 키우고 배양하자”며 “혁신과 효율에 기반한 강하고 스피디(Speedy)한 초일류(超一流) 회사로 거듭나 자”고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s://www.heungkuklife.co.kr/

연락처

흥국생명 홍보파트 이진실 대리 02-2002-7223

이 뉴스는 제공자가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뉴스와이어는 제공기관의 투명성을 확인하고 뉴스 내용의 오류를 없애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원은 이 회사와 관심 분야의 보도자료를 메일과 RSS로 무료 구독할 수 있습니다. 구독하기>

뉴스 제공흥국생명

배포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