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의원, “석탄공사, 해외자원 개발사업을 전문가 확보 없이 마구잡이 추진”
석탄공사는 전문가확보에 관한 구체적 계획은 전혀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석탄공사의 경우 누적부채만 무려 9,984억15백만원에 이르는 대표적인 적자 공기업으로 석탄공사가 해외전문인력 없이 무리한 해외사업을 추진할 경우, 당초 의도한 경영개선보다는 새로운 적자 요인이 발생할 우려가 매우 큰 실정이다.
김기현의원은 전문성 담보 없는 주먹구구식 해외진출은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하게 되므로 “先전문가 확보 後해외사업 착수”의 사업진행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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