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일본 경기가 회복기에 접어들면서 많은 수의 일본기업들이 인력 부족을 호소 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제조업의 강국인 일본의 업체들은 제품개발에 필요한 기술인력 부족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이들은 자체보유 인력 이외에도 특정파견(엔지니어링아웃소싱)의 활용을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려 하고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엔지니어링 아웃소싱 업체인 JTEC(대표 후지모토 아키라)은 "당사의 주요 거래처인 소니, 토요타, 닛산, 캐논 등의 기업에서도 기술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많은 기술인력 파견을 요청하고 있는 실정이며, 한국의 엔지니어는 기술수준이 대단히 높고 성실하기 때문에 일본 대기업에서도 그 기술력을 인정하여 한국 엔지니어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극심한 취업난으로 인해 해외취업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는 시점에 취업의 눈을 해외로 돌려 보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일본의 JTEC은 한국법인 제이텍엔지니어스(www.jtec-engineers.co.kr)를 통해 대규모의 엔지니어 채용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에 따라 한국 엔지니어의 일본진출도 보다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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