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차태현, 송혜교 주연의 영화 <파랑주의보>가 제 10회 부산 영화제 기간 중인 10월 7일부터 10월 13일까지 남포동 영화의 거리인 PIFF 광장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가진다.

부산 영화제 기간 진행되는 <파랑주의보>의 특별한 이벤트는 바로 디카, 폰카 족들을 위한 ‘포토 이벤트’! 예쁘게 교복을 입고 수줍게 손을 잡고 있는 <파랑주의보>의 두 주인공인 수호(차태현)와 수은(송혜교)의 실물 사이즈 스탠디가 부산 극장 앞 남포동 PIFF 광장 한복판에 설치된다. 두 주인공의 스탠디를 각각 제작했기 때문에 차태현과 송혜교의 사이에 서서 손을 잡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이 묘미! 이는 <파랑주의보>의 제작사인 ㈜아이필름에서 특별히 제작한 포토존 부스에서 진행되며, 부스에 설치된 PDP 모니터에서는 <파랑주의보>의 현장 메이킹 영상도 볼 수 있다. 그 외에 포토존 부스에 방문하여 사진을 찍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파랑주의보> 포스터 및 아이필름 영화들의 판촉물 세트 등의 깜짝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포토존 부스에서 사진을 찍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MP3 플레이어, 쥬얼리 제품 등을 증정하는 푸짐한 경품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영화 포털 사이트인 씨즐(www.cizle.co.kr)에서는 1만 개의 <파랑주의보> 경품 세트를 받을 수 있는 ‘파랑 쿠폰’ 이벤트를 실시한다. 영화제 기간 동안 하루에 2~3편씩 혹은 밤새 심야영화를 보는 열혈 영화팬들을 위해 건강음료 ‘에너젠’과 여성 영화팬들을 대상으로 매니큐어를 증정한다. 그리고 <파랑주의보>의 예쁜 티저포스터로 디자인된 비닐폴더도 제공된다. 씨즐 홈페이지의 <파랑주의보>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다운로드 받은 후 프린트해서 지참하면 부산 남포동 PIFF 광장 내의 씨즐 부스(부산극장 앞)에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을 미리 준비하지 못한 영화팬들을 위해 선착순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파랑주의보> 경품 타임’도 시시 때때로 발령할 예정이다.

타고난 순정파 고교생 ‘수호’와 그를 짝사랑 하던 얼굴도 마음도 제일 예쁜 동갑내기 ‘수은’과의 생애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순정 멜로 <파랑주의보>는 10월 말까지 부산, 거제도 등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둘의 찬란한 사랑을 담아낼 예정이다.

현재 65% 촬영이 진행된 <파랑주의보>는 2005년 12월 말 스크린을 통해 관객과 만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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